안녕하세요.
저는 유튜브 채널을 다수 운영한 끝에 수익화에 성공했었으나, 지난 8월 23일 영문을 모른채 구글측으로부터 주력채널을 포함한 8개의 채널이 강제삭제가 되었습니다.
유튜브는 ‘공식적으로는‘ 이의제기에 성공하여 채널을 살릴 때까지 유튜브 채널 소유가 불가능하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여러가지 방법으로 다시 유튜브를 시작할 순 있습니다. 다만 이번 일을 겪으며 플랫폼에 종속되지 않는 수익화 수단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서비스개발에 대한 수익화는 유튜브를 운영하면서도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근래에는 AI를 활용하여 빠른 속도로 다양한 서비스 개발이 가능하게 되면서, 마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듯 꾸준히 서비스를 출시해 롱테일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환경이 점점 마련되고 있다고 느낍니다.
[목표]
유튜브 채널이 삭제되다보니 개인적인 루틴이 많이 깨진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번 챌린지를 통해 저의 깨진 루틴을 다시금 살림과 동시에 그동안 미뤄왔던 서비스 개발 수익화에 필요한 기반을 다지고 싶습니다.
늦었지만 꼭 한번 기회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 윈도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