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제 레벨에서는 일단 ‘빈도‘를 투입하고 싶습니다.
그 방법으로 시중에 인기가 있는 가벼운 사이트들을 다양하게 배포하고 싶습니다.
예시로 에겐-테토 테스트, 운세 테스트, 지원금 계산기 등과 같은 다양한 종류의 사이트들을 빠르게 만들어 배포하여 에드센스 수익 1달러라도 달성해보는게 어떨까 싶어서요.
초보자 레벨도 아닌 입문자 단계에선 기획과 생각보다는 실행을 통해 피지컬을 키우는 과정 그 자체가 더 많은 아이디어를 가져다 준다고 생각합니다. 최소 10개이상의 마이크로 프로젝트를 만든 후 복잡성이 높은 프로젝트에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그러나 너무 작은 사이트들만 배포하는 것은 이런 문제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단점]
에드센스 수익이 한계다. 구독 모델이 부재하다.
서버비 낭비가 걱정이다.
어쩌다보니 예전부터 코딩은 깔짝 깔짝 해오긴 했지만
서비스 개발이라는 개념 자체는 제겐 거의 처음 접하는 개념이라 아이디어가 많이 부족합니다.
많은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좋은 말씀인 것 같습니다. 말씀해주신 것처럼 지금은 AI의 발전으로 간단한 마이크로서비스도 빠른 시간에 제작할 수 있기 때문에 실행 빈도를 높이는 전략이 정말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간단한 서비스라도 구독형이나 소액 유료 모델을 붙여서 1~2개 정도는 실험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향일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면 실행 경험과 함께 수익 모델 검증까지 같이 가져갈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