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이 뭐예요?
Merchant of Record = 법적으로 “판매자(상점주)” 역할을 대신해주는 회사예요.
원래는 내가 디지털 상품(전자책, SaaS, 템플릿 등)을 팔면 → 구매자와 법적으로 계약을 맺는 사람도 나입니다.
그런데 MOR 시스템을 쓰면 → 결제, 세금, 환불, 회계, 규제 준수까지 모두 플랫폼이 대신 처리해줘요.
즉, 고객 눈에는 Creem 같은 플랫폼이 “판매자”로 보이는 거죠.
사업자 없어도 되는 이유
일반적으로 한국에서 뭔가 팔면 사업자등록증이 필요합니다.
전자책, 템플릿, SaaS 다 부가세 신고·세금계산서 발행 같은 복잡한 절차가 따라오기 때문이죠.
👉 하지만 Creem 같은 MOR 플랫폼은 Creem이 공식 판매자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창작자는 굳이 사업자등록을 하지 않아도 합법적으로 판매할 수 있어요.
세금 신고, 부가세, 해외 VAT → Creem이 대신 처리
창작자는 단순히 정산금(수익)만 받으면 됨
즉, 개인도 부담 없이 바로 시작 가능합니다.
Creem에서의 판매 종류
전자책: PDF, ePub 같은 다운로드 파일
상품서비스: 자료집, 강의 접근권, 컨설팅 제공 등 디지털 상품
SaaS: 로그인 후 사용하는 온라인 툴/웹서비스 (예: 블로그 자동화 툴)
파일 업로드 형식은 전자책과 상품서비스가 비슷하지만, 👉 전자책은 단순 콘텐츠, 👉 상품서비스는 부가 기능/권한 제공에 더 가까워요.
수수료 구조
MOR은 보통 판매 금액의 일정 비율을 수수료로 가져갑니다.
전자책·상품·SaaS 모두 비슷하게 4~10% 내외 (결제 방식 따라 변동)
Creem이 MOR 중 거의 가장 저렴
나머지는 정산 주기에 맞춰 판매자(창작자) 계좌로 입금
정리
MOR = 법적 판매자 역할을 Creem이 대신
사업자등록 없이도 합법적으로 전자책, 서비스, SaaS 판매 가능
세금, 결제, 환불, VAT 같은 복잡한 건 Creem이 전담
나는 콘텐츠 제작/서비스 개발에만 집중
👉 한마디로, Creem 같은 MOR 플랫폼 덕분에 “개인도 사업자등록 없이 디지털 상품을 팔 수 있다” 이게 가장 큰 메리트입니다.
정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진짜 너무 알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