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이브코딩에 관심이 있어서 이것 저것 만들어보는 중인데,
바이브코딩으로 아무리 결과물을 잘 만들어도 그것을 관리하고 운영해 주는 게 없으면
마치 ‘졸업작품’ 처럼 고생해서 만든 혼자만의 장난감(?)일 수 밖에 없겠구나 라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는 중입니다.
컨텐츠는 어찌 저찌 스스로 만들었으나 개발경험이 전혀 없다보니 너무 어렵습니다.
우연히 코마하는 K님 영상을 접하게 되었고, 공감되는 부분이 너무 많아서
열심히 배워서 저도 결과로 증명해 보이고 싶습니다.
저도 기회가 주어진다면 템플릿을 간절히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활동하면서 배우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바이브코딩으로 단순히 서비스를 만드는 건 그냥 자기만족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게 됩니다.. 운영·수익화까지 이어가는 게 저희의 모토라서 같이 배우고 시도하다 보면 충분히 가능하실 거예요. 곧 템플릿과 함께 챌린지도 시작할 예정이니 기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와! 유튜브에 제 얘기가 나왔네요! ^^
챌린지 신청하겠습니다. 좋은 기회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